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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제주 사업자 선정 소송 기각
대저건설 하반기 인천-제주항로 취항 전망
[1918호] 2019년 01월 28일 (월) 21:06:3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지난해 4월 30일 인천-제주 카페리항로 사업자로 선정된 대저건설에 대한 법정 공방이 일단락됐다.인천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1월 24일 인천-제주 여객선 신규 사업자 공모에서 탈락한 ㄱ사가 인천지방해양수산청을 상대로 낸 사업자 선정결정 취소 청구 소송에 대해 사업자 선정 결정이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며 기각했다.ㄱ사는 선령에 따라 평가점수를 감점하도록 돼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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