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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대우조선, 새주인찾기 추진 적기”
이동걸 회장 “구조조정 마무리 단계, 민간주주 책임경영 필요”
[1919호] 2019년 02월 01일 (금) 10:45:09 최유라 cyoora@mpress.co.kr
▲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이 지난달 31일 대우조선해양 매각 관련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산업은행이 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을 대상으로 대우조선 매각에 나섰다, 그동안 대우조선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민간 주인찾기를 추진할 적기가 됐다는 판단이다.지난달 31일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민영화 절차 개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산업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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