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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공 출범, 시중은행 선박금융 복귀
하나은행, 대한해운 VLCC 후순위금융 참여
[1922호] 2019년 02월 28일 (목) 13:09:2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선박금융시장에서 사실상 철수했던 국내 시중은행들이 한국해양진흥공사 출범이후 선박금융시장에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대한해운이 국내 조선소에 발주한 원유운반선(VLCC) 2척에 대해 178억원 규모의 보증지원을 결정하고 2월 25일 보증서 발급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선박금융 프로젝트의 선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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