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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돈되는 화물 찾아라”
KMI 이성우 “울트라 프리저 같은 서비스 확대”
“볼륨인센티브 대신 환경포인트로 국적선사 지원”
[1924호] 2019년 03월 11일 (월) 11:21:12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현대상선은 선택과 집중을 할 필요가 있다. 너무 볼륨에만 집중하는 경향이 있는데 돈이 되는 화물로 집중해야한다. 가령 수익성 있는 항로를 발굴하고 콜드체인과 같은 고가화물을 집화해야한다.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이성우 박사(항만·물류연구본부장)는 한국해운물류학회가 3월 8일 개최한 정기학술대회에서 ‘한국해운산업 경쟁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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