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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장기계약 입찰 결국 철회
발전자회사, 대량화주 건조선박 용선 조건 제시
선주협회 “대량화주 해운진출 우회지원”
[1924호] 2019년 03월 13일 (수) 21:01:4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한 발전자회사가 대량 화주 자회사가 건조하는 선박을 반드시 BBC로 용선해야하는 불공정한 조건을 담은 유연탄 장기운송계약 입찰을 진행하다가 해운업계의 강력한 반발로 입찰을 철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업계에 따르면 발전자회사 A사는 3월 12일 실시할 예정이었던 인도네시아-광양항간 연간 90만톤의 유연탄을 20년간 운송하는 8만 2300dwt급 LNG추진 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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