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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美동부·중동·유럽 노선 개설 추진
“현대상선과 통합·합병계획 없다”
[1924호] 2019년 03월 14일 (목) 09:06:5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이끄는 해운부문 주력 계열사인 SM상선이 신규 노선 개설 등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선다.SM그룹 우오현 회장은 "2020년에는 미국 동부 노선을 시작으로 중동·유럽 노선 신규개설을 적극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14일 말했다.SM상선은 작년 하반기 미주 노선 실적 개선에 따른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나간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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