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5.20
 
> 뉴스 > 기획취재 > 특집기사
 
창간29주년특집/서해권 국제여객항② 평택항
시설부족에도 국내2위 국제여객항으로 우뚝
[1924호] 2019년 03월 14일 (목) 09:43:15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新국제여객부두 2022년말 개장 예정 기존시설 재활용 위한 논의 시작해야 평택항은 지난해 45만 2066명의 여객과 26만 7천teu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며 인천항과 더불어 서해권을 대표하는 국제여객항만으로서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평택항은 인천항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5개 국제여객 항로가 개설돼 있으나 부두 및 터미널 시설 부족으로 ...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
BPA, 부산항 공공디자인 직무
IPA, 봄맞이 「Clean 인천
성우린 변호사, 해수부 고문변호사
시황약세·유가상승에도 국적선사 선 
“선박가치 2022년 1분기까지  
에이치라인, 뉴캐슬막스 2척 추가 
삼성중공업, 드릴십 소송 패소
1분기실적/대한해운, SM 편입후
해운중개업 실무 상반기 교육 6월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