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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산업 지원 위한 ‘생활물류법’ 나온다
국토부, 2019년 업무계획에서 밝혀
전통물류와 구분된 생활물류 법제화 추진
[1924호] 2019년 03월 14일 (목) 11:07:04 최홍석 chs83@mpress.co.kr
기존의 전통물류와는 구분된 ‘생활물류서비스법’이 올해 안에 제정될 것으로 전망된다.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2019년 업무계획’을 발표하고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따른 택배 시장 급성장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물류서비스법」을 제정하고 신규 증가, 투자지원 등을 통해 택배 및 퀵·이륜차 등의 늘찬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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