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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②/동아탱커 법정관리 선택 왜?
마지막 카드, 500만불 부족으로 파국
[1928호] 2019년 04월 09일 (화) 11:45:0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한 동아탱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채권단과 자율협약 체결, 제3자 매각 등의 다양한 회생방안을 추진했으나 성과를 내지 못했다. 동아탱커가 회생을 위해 마지막 카드로 추진했던 것이 현대글로비스와 용선계약이 체결돼 있던 자동차운반선(PCTC) 3척에 대한 재용선계약 및 재금융건이다.6300ceu급 글로비스 카운테스호(2010년 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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