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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③/동아탱커 법정관리 선택 왜?
“ARS로 PCTC 재금융 합의하면 회생”
[1928호] 2019년 04월 10일 (수) 20:19:5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기업회생절차 신청전부터 채무재조정과 PCTC 재금융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왔던 동아탱커와 채권단은 기업회생절차 신청이후 감정적인 대립이 점점 증폭되는 양상이다.동아탱커측은 채권단이 수차례 요구에도 불구하고 자율협약을 통한 채무재조정을 해주지 않고 지속적으로 선박 매각을 통한 자구노력만을 강요해 왔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반면 채권단은 선박 매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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