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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흥아 컨테이너 통합방안 확정
11일 장금-흥아-해진공 기본합의서 체결
15일 사전운영협력체계 가동, 사무실 통합
[1929호] 2019년 04월 11일 (목) 17:43:32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11일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이 컨테이너선 통합 기본합의서에 서명했다. 왼쪽부터 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 해수부 문성혁 장관, 장금상선 정태순 회장, 흥아해운 이윤재 회장. 지난해 4월 한국해운연합(KSP) 2단계 구조 혁신 기본합의서를 체결하면서 컨테이너 정기선 부문 통합을 협의해왔던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이 1년여간의 협상을 마치고 통합방안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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