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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조선기자재 자회사 매각
현대힘스·현대중공업터보기계 매각 처분
[1929호] 2019년 04월 15일 (월) 17:04:2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힘스, 현대중공업터보기계 등 조선기자재 자회사들을 매각했다.현대중공업은 현대힘스를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컨소시엄인 허큘리스홀딩스에, 현대중공업터보기계를 금융 컨소시엄인 팍스톤매니지먼트에 각각 매각했다고 15일 밝혔다. 현대힘스는 1300억원, 현대중공업터보기계는 800억원의 기업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았다.현대중공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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