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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항 공용 공‘컨’장치장, 정상화 진입 청신호
운영 5개월만에 일시 최대 물량 반입 본격화
[1933호] 2019년 05월 15일 (수) 16:05:0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가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내 공용 공‘컨’장치장(이하 장치장)을 조성하고, 지난해 12월 본격 운영에 돌입한 지 5개월 만에 일시 최대 물량이 반입되는 등 정상 진입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밝혔다.현재까지 계약된 업체는 신항 운영사인 부산신항만(주), PSA부산신항국제터미널(주) 및 PSA현대부산신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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