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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33)
골치덩어리 일우해운 냉동운반선 5척
[1933호] 2019년 05월 15일 (수) 16:07:5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우리가 우려했던 대로 일우해운에서 인수한 5척의 냉동운반선이 골치 덩어리였다. 인수하고 보니 이 냉동선들은 3500~5000톤의 소형선박들이었는데 원양항로에 뛰기에는 엔진 성능이 너무 좋지 않았다.소형선박이라도 냉동선인 만큼 바닷고기 등을 싣기 위해서는 아주 먼 바다를 가야하는데, 엔진이 약하다보니 고장이 잘 나고, 그에 따라 수리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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