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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주년 앞둔 KP&I, 전문성 키우겠다”
인터뷰/한국선주상호보험 박영안 회장
[1934호] 2019년 05월 20일 (월) 09:10:5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박영안 회장 “내년이면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이 설립된 지 20주년이다. KP&I는 한국선주협회 다음으로 대표성을 갖는 한국 선주들의 모임인데 대표성을 가지려면 전문성을 유지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 좀 더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지난 4월 9일 K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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