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6.20
 
> 뉴스 > 인터뷰
     
“20주년 앞둔 KP&I, 전문성 키우겠다”
인터뷰/한국선주상호보험 박영안 회장
[1934호] 2019년 05월 20일 (월) 09:10:5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박영안 회장 “내년이면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이 설립된 지 20주년이다. KP&I는 한국선주협회 다음으로 대표성을 갖는 한국 선주들의 모임인데 대표성을 가지려면 전문성을 유지하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저를 비롯한 임직원 모두 좀 더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지난 4월 9일 KP&I...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신입사원 가족 초청 환영
“포워더간 인수합병, 앞으로도 계 
“한국조선, 왜 국적선사 지원 못 
현대상선, IFRS16으로 부채  
현대두바이호, 피격 탱커 선원 전
목포해대 정재용 교수, 해양환경안
“차세대 선박 개발해야 해운 미래 
동방 성경민 영업1본부장, 대표이
인천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입찰  
KSA, 외국인선원 고용체계 개선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