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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바꾼 현대상선, 사명변경도 검토
20일 새로운 CI ‘HMM’ 선포식 개최
[1934호] 2019년 05월 20일 (월) 15:58:0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새CI가 적용된 현대상선 VLCC 유니버셜 리더호. 최근 국내외에서 사용하는 CI를 변경한 현대상선이 사명을 변경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 할 예정이다.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은 20일 새로운 도약과 출발을 위한 새CI(Corporate Identity) 선포식을 개최했다. 현대상선은 국내외에서 통합된 CI인 HMM을 사용하는 한편 사명 변경도 검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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