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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보험료 줄었지만 선방”
연간 보혐료 3.7% 감소, KSC 제휴 성과
문병일 전무 “해외진출·재보험사업 추진”
[1934호] 2019년 05월 20일 (월) 19:13:01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이 지난 2월 P&I 갱신결과 전년대비 연간 보험료는 줄었지만 악화된 국내외 경영환경 속에서 나름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KP&I 문병일 전무는 17일 개최된 해운전문지 기자단 간담회에서 “2019년 P&I 갱신결과, 조합원수는 245개사로 전년대비 8.9% 증가했고 가입선박은 1009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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