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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부대업협회들 “최소한의 규제 필요”
국제해운대리점‧해운대리점‧중개업협회 해수부 건의
표준요율제‧등록갱신업무 위임 요구
[1937호] 2019년 06월 12일 (수) 11:30:5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1999년 12월 설립 조건 등 규제 철폐 이후 사실상 방치되면서 고사 위기를 맞고 있는 해운부대업협회들이 정부의 최소한의 규제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라며 해양수산부에 규제 강화를 요청해 주목된다.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와 한국해운대리점협회, 한국해운중개업협회는 6월 11일 해양수산부 해운정책과에 3개 협회 활성화 대책 마련과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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