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6.20
 
> 뉴스 > 해운 > 정책
     
해운부대업협회들 “최소한의 규제 필요”
국제해운대리점‧해운대리점‧중개업협회 해수부 건의
표준요율제‧등록갱신업무 위임 요구
[1937호] 2019년 06월 12일 (수) 11:30:5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1999년 12월 설립 조건 등 규제 철폐 이후 사실상 방치되면서 고사 위기를 맞고 있는 해운부대업협회들이 정부의 최소한의 규제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라며 해양수산부에 규제 강화를 요청해 주목된다.한국국제해운대리점협회와 한국해운대리점협회, 한국해운중개업협회는 6월 11일 해양수산부 해운정책과에 3개 협회 활성화 대책 마련과 해양수산부 장관 면담을...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신입사원 가족 초청 환영
“포워더간 인수합병, 앞으로도 계 
“한국조선, 왜 국적선사 지원 못 
현대상선, IFRS16으로 부채  
현대두바이호, 피격 탱커 선원 전
목포해대 정재용 교수, 해양환경안
“차세대 선박 개발해야 해운 미래 
동방 성경민 영업1본부장, 대표이
인천 신국제여객부두 운영사 입찰  
KSA, 외국인선원 고용체계 개선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