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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재건? 핵심은 적취율 제고”
김영무 부회장 “2023년 적취율 70%까지 올려야”
대한해운 김칠봉 부회장 “인센티브 화주에 집중”
[1937호] 2019년 06월 13일 (목) 09:50:4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선주협회 김영무 부회장이 12일 개최된 고려대 최고위과정 공개좌담회에서 정기선해운 재건 대책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장기해운불황으로 무너진 한국해운산업을 재건하기 위한 정부와 민간의 노력이 지속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는 보이지 않고 있다. 물론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출범하고 현대상선이 메가 컨테이너선 20척을 발주하는 등 해운재건을 위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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