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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다각화 통해 한국해운 재건시키자”
“전용선사업 기반으로 정기선 확장해야”
고려대 최고위과정 공개 좌담회 성료
[1937호] 2019년 06월 13일 (목) 11:36:30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대한해운 김칠봉 부회장이 12일 고려대에서 개최된 해운조선상생방안 좌담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구조조정을 보면 벌크 전용선사업과 같은 안정적인 수익을 가져오는 사업을 희생 제물로 삼아 불확실성이 높은 정기선 사업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됐고 결과는 좋지 못했다.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안정적인 벌크 전용선 사업으로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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