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1.18
 
> 뉴스 > 해운 > 정책
 
“선사 원가경쟁력 제고대책 마련해 달라”
“해진공, 해운재건 확실한 가이드라인 제시해야”
“근해선사 통폐합 능사 아냐, 위기대처 지원필요”
[1941호] 2019년 07월 10일 (수) 14:55:36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컨테이너 정기선 분야에서 앞으로 1~2년이 대단히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향후 시황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선사들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것은 결국 자본비다. 해양진흥공사가 향후 1~2년만이라도 국적선사들이 어떻게 하면 원가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을지 진지한 고민과 대책을 마련해줬으면 좋겠다.”한국해양진흥공사가 설립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컨’ 박스 최신 기술동향 공유의
팬오션, 23분기 연속 흑자행진
“해운 선사 몸집 불리기, 능사  
신간소개/박종록의 '한국해운과 해
한국선급, 차기 회장 공개 모집
미쓰이E&S, 일본내 상선 건조  
현대상선, 3분기 적자폭 대폭 축
IHS Markit 칼럼(59)/
일본정부 아덴만 자위대파견 1년  
3분기실적/KSS해운, 영업이익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