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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고록/정도경영의 師表 박종규 회장(41)
북한 뒷돈 요구로 무산될 뻔 했던 회담
[1941호] 2019년 07월 11일 (목) 15:11:4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종규 회장 하지만 결정적인 걸림돌은 남북 양측이 당국의 승인을 받는 문제였다. 사실 북한측 대표들은 모두 정부의 관료들이었지만, 민간인 명함을 들고 민간인 신분으로 회담에 임하고 있었다. 이 회담의 경우는 조선항만무역회사라는 이름으로 합의서에 서명을 하도록 돼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와 북한간의 계약은 법적으로는 순수 민간기업간의 계약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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