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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내 선박수리 제한 장소 일부 변경
[1946호] 2019년 08월 13일 (화) 17:19:5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8월 12일부터 부산항 내 해양사고 예방 및 불법 선박수리행위 근절을 위해 불꽃이나 열이 발생하는 용접 등의 방법으로 선박수리가 제한되는 장소가 일부 변경된다.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북항과 감천항의 기존 제한장소 위치를 일부 변경하고 영도구 봉래동 물량장(1,000톤 미만 소형선박이 접안하는 간이부두)을 선박수리 제한장소로 추가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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