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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원칼럼(15)/일본 컨선 통합선사 ONE의 성공사례, 타산지석으로 삼아야
박태원 경영학 박사(한국물류포럼 대표, 능인대학원대학교 평생교육원 부원장)
[1949호] 2019년 08월 30일 (금) 08:56:4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태원 박사 일본의 NYK, MOL, K-Line 등 3개 선사는 2017년 7월에 컨테이너 부문 사업통합회사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NE)를 설립했다. 통합 당시 사업운영부문 CEO를 맡은 제레미 닉슨은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서 통합을 선택했다. 규모의 경제를 통해 고객관리의 효율성을 추구하며, 끊임없이 창의성을 계발하고 혁신을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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