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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선 적취율 높여야 해운·조선 재건”
김영무부회장 "원양선사 적취율 70%로 높여야"
"스케일 메리트 싸움 여전, 200만teu 확대해야"
"근해선사간 보다더 강력한 협력 필요"
[1951호] 2019년 09월 19일 (목) 09:08:1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한국선주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 “해운재건 계획의 핵심은 국적선 적취율 제고에 있다. 현재 18%에 불과한 원양컨테이너 화물의 국적선 적취율을 70%까지 끌어올리고 50% 수준인 전략물자 국적선 적취율을 100%까지 끌어올리면 한국 해운과 조선은 물론 금융까지 재건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다.”한국선주협회 김영무 상근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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