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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패러다임 변화, 버텨야 미래있다"
KOBC 정영두 "리스크 관리 중요성 높아져"
"과거와 같은 호황 끝, 저시황 구조 고착"
[1959호] 2019년 11월 11일 (월) 01:09:1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KOBC 정영두 부장이 5일 개최된 마리타임 컨퍼런스에서 주제발표하고 있다. "해운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고 원가경쟁력 싸움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나 상황속에서 국적선사들이 살아남으려면 기초체력을 가지고 조금 더 버텨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 패러다임 전환기에 미래 기술을 선도할 수 있다면 주도권을 다시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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