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2.24
 
> 뉴스 > 해운 > 정책
 
"해운 패러다임 변화, 버텨야 미래있다"
KOBC 정영두 "리스크 관리 중요성 높아져"
"과거와 같은 호황 끝, 저시황 구조 고착"
[1959호] 2019년 11월 11일 (월) 01:09:1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KOBC 정영두 부장이 5일 개최된 마리타임 컨퍼런스에서 주제발표하고 있다. "해운산업 패러다임이 급변하고 있고 원가경쟁력 싸움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나 상황속에서 국적선사들이 살아남으려면 기초체력을 가지고 조금 더 버텨야 미래를 도모할 수 있다. 패러다임 전환기에 미래 기술을 선도할 수 있다면 주도권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안전운임제, 물류업계 안전·자유
한국허치슨터미널, 저소득 가정 집
폴라리스 김완중 회장 집행유예 1
코로나 긴급경영자금 쓸 선사 없다 
KSS해운 이대성 사장 3번째 연
한일고속, 대마도항로 2년만에 철
카타르LNG 운항선사 선정 “6월 
환적화물 안전운임, 2월까지 손보 
윤민현칼럼(50)/Going ve
2019실적/흥아해운, 영업적자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