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1.20
 
> 뉴스 > 해사프레스 > 정책
 
"신조 발주, 2020년 하반기 이후 개선"
양종서 "상반기까지는 SOx 규제 관망세 지속"
"2020년 세계 발주량, 26% 증가한 3150만CGT"
[1959호] 2019년 11월 11일 (월) 07:55:1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한중일 3국의 수주량 및 점유율 추이(자료 : 클락슨, 양종서) IMO의 황산화물(SOx) 배출규제가 2020년 1월 시행되지만 선주들의 관망세가 상반기까지 지속되지만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투자 결정이 이뤄지면서 신조선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 양종서 박사는 최근 발표한 '해운조선업 2020년 전망...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장금상선, 사실상 흥아 컨사업 인 
해기사협회, 16명에게 장학금 수
현대상선, 친환경 최우수선사 선정
현대상선, 3분기 적자폭 대폭 축
미쓰이E&S, 일본내 상선 건조  
3분기실적/KSS해운, 영업이익
IHS Markit 칼럼(59)/
“박스 리스 플랫폼, 특정선사 위 
김인현 칼럼(58)/일본 해운·조
대한해운, LNG벙커링선 신조 발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