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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흥아에 2천억원 지원 논란
과도한 특혜 vs 정상적 정책지원
[1961호] 2019년 11월 27일 (수) 08:56:24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올해말 장금상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 법인이 출범할 예정인 가운데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통합 법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에 따르면 장금성선과 흥아해운의 컨테이너 통합 법인은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결합심사를 받고 있으며 올해말 심사 절차를 완료하고 통합 법인을 출범시킬 수 있을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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