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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손해율 113% KSC, 계속간다”
문병일 전무 “모든 선박 제한없이 인수가능”
“설립 20주년, 우리클럽으로서 지원해 달라”
[1961호] 2019년 11월 27일 (수) 10:09:53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KP&I 박영안 회장이 26일 개최된 멤버초청만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선주상호보험(KP&I)이 IG클럽 멤버인 스탠다드클럽과의 제휴 프로그램인 KSC가 손해율 113%로 적자를 냈지만 앞으로도 KSC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혀 주목된다.KP&I 문병일 전무는 11월 2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멤버초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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