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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러버 개조 보름만에 끝낸다”
여수해양-글로벌에코, 스크러버 사업 제휴
"가격 10% 이상 저렴, 불가동 손실 최소화"
[1962호] 2019년 11월 29일 (금) 14:11:03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여수해양 정인현 회장(오른쪽)과 글로벌에코 조규인 사장이 27일 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국내 중형수리조선소와 국내 스크러버 전문기업이 손을 맞잡고 최소 40일 이상 소요되는 기존선 스크러버 개조작업을 보름만에 완료하는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해 주목된다.여수에 위치한 중형수리조선소인 ㈜여수해양과 울산에 위치한 스크러버 전문기업인 글로벌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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