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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해운, 신조 VLCC 2척 인수
29일 대우조선해양에서 명명식 개최
[1962호] 2019년 11월 29일 (금) 14:42:4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왼쪽부터 SM그룹 우오현 회장, 대모 배지숙 여사,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 대우조선 이성근 사장 대한해운이 에쓰-오일과 체결한 장기운송계약에 투입할 신조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을 성공적으로 인수했다.대한해운은 11월 29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30만dwt급 VLCC 2척에 대한 명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명명식에는 SM그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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