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9.12.16
 
> 뉴스 > 해운 > 여객선
     
재취항 대룡훼리, 한중주주 협력강화
대저그룹-서하구그룹, 투자협약식 개최
[1962호] 2019년 12월 02일 (월) 17:24:2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대저그룹 박석영 부회장(왼쪽)과 서하구그룹 전염 동사장이 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3년7개월만에 재취항한 평택-용안 카페리항로 운항선사인 대룡훼리가 한중 주주간 협력 강화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주목된다.대룡훼리 한국측 주주인 대저그룹과 중국측 주주인 서하구그룹은 12월 2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투자합작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BPA, 겨울철 부산항 화재예방
CJ대한통운, ‘사랑의 김장김치
쉘, 3개 선사 통해 LNG선 8 
국적선사 첫 여성 기관장 탄생
2019 올해의 인물 협회단체부문
톤세제 2024년까지 5년 연장
2019 올해의 인물 국제물류부문
인터지스, 박동호 신임 부사장 영
한국해운신문 선정 2019년 10
KMI, 북극해 정책포럼 개최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