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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선사, 전용선사化되면 결국 변방”
정준 본부장 “선대 확보해 시황 대응해야”
정영두 부장 “리스크 통제하며 시황플레이”
[1962호] 2019년 12월 02일 (월) 21:08:42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왼쪽부터 정영두 부장, 정준 본부장, 임종관 박사, 팬오션 윤석홍 실장, 한바다 이성구 팀장. “해운장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국적선사들은 대부분 시황리스크가 있는 사업은 중단하고 안정적인 전용선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 올해 일시적이긴 하지만 VLCC 운임이 일일 30만 달러, 케이프 운임은 3만 달러를 돌파하기도 했는데 과연 이때 돈을 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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