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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임 협상 난항, 입장 차 여전
화물연대, 무기한 단식투쟁 돌입
기존 합의 내용도 일부 이견 발생
[1962호] 2019년 12월 03일 (화) 16:58:38 최홍석 chs83@mpress.co.kr
내년 1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되는 육상 안전운임제가 시행이 불과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 김영수 컨테이너위수탁 지부장과 김용주 부산지부장은 지난 11월 29일 오후 6시부터 부산 신항 삼거리에서 5일째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이들은 안전운임제에 따른 운임삭감 반대 및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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