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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흥아, 컨테이너사업 통합 완료
6일 공정위에서 현물 출자 승인 얻어
[1963호] 2019년 12월 06일 (금) 18:20:4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그간 규모의 경제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근해선사 간 자율적 통합을 추진한 결과, 12월 6일부로 흥아해운 컨테이너 분할법인인 흥아해운컨테이너(주)와 장금상선의 동남아항로 컨테이너사업 부문을 통합한 신설법인이 출범했다고 밝혔다.양 선사는 자율적 통합을 위해 올해 4월 11일에 기본합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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