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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올해의 인물 내항선사부문 / 대양해운㈜ 고성원 회장
72년간 제주도-육지간 가교 역할 충실
[1964호] 2019년 12월 15일 (일) 01:23:49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3대째 가업, 제주도에 특화된 해운 서비스 제주에 꼭 필요한 Ro-Ro화물 서비스 진출 3대에 걸쳐 가업을 잇는 다는 것은 업종을 불문하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올해의 인물 내항선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대양해운 고성원 회장은 3대에 걸쳐 내항해운업이라는 가업을 잇고 있는 장본인이다. 고성원 회장은 선친이 1947년 설립한 대양해운을 이어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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