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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사/Korea P&I Club 박영안 회장
"창립 20주년, 한국해운 안전판 역할 충실"
[1966호] 2019년 12월 30일 (월) 10:50:4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박영안 회장 2020년 경자년이 희망차게 시작되었습니다.새해 첫 일출의 정기를 받아 우리 해양수산업계 모두가 번영하여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시간에도 전 세계 바다를 항해 중인 선원 여러분의 안전과 가족의 행복을 기원합니다.올해로 창립 20주년이 된 Korea P&I Club은 그 동안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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