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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상선, 美포틀랜드 서비스 개시
포틀랜드에 2017년 이후 첫 컨선 기항
[1969호] 2020년 01월 16일 (목) 16:10:42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 커티스 로빈홀드 포틀랜드 항만청장이 SM 칭다오호 선장에게 기항 기념패를 전달하고 있다. SM그룹(회장 우오현)의 원양컨테이너 정기선사인 SM상선이 미국 포틀랜드 항만에 성공적으로 기항함으로써 미주노선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SM상선의 PNS(Pacific Northwest Service) 노선에 투입된 4360teu급 SM칭다오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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