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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이어 신항 통합 논의 본격화할 것”
BPA, 2020년 주요 계획 발표
2260만teu 공격적 목표 설정
[1969호] 2020년 01월 17일 (금) 17:44:32 최홍석 chs83@mpress.co.kr
▲ 남기찬 사장이 16일 BPA 창립 제16주년 기념행사에서 2020년 주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출범 16년을 맞은 부산항만공사가 지난해 북항 통합에 이어 올해는 신항 통합 논의를 본격화 하겠다고 예고해 주목된다.부산항만공사(BPA) 남기찬 사장은 지난 16일 개최한 창립 16주년 기념행사에서 2020년 주요 과제 중 하나로 신항 운영체제 개편을 추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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