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20.4.1
 
> 뉴스 > 항만 > 정책
 
환적화물 안전운임, 2월까지 손보나?
이달 내 적정 인상률 재산정 및 반영 추진
화물연대와의 합의점 도출이 최대 관건
[1973호] 2020년 02월 18일 (화) 15:34:58 최홍석 chs83@mpress.co.kr
올해 1월 1일부터 전격 시행되고 있는 안전운임제 가운데 최근 가장 큰 논란 대상이었던 환적화물 안전운임요율이 빠르면 이번 달 안으로 재조정될 것으로 전망돼 주목된다.환적화물 안전운임제 안착을 위해 최근 한국선주협회, 화물연대, 부산항만공사, 부산지방해양수산청 등 관련 업계와 ‘항만 안전운임제 안착을 위한 TF’를 구축하고 잇따라 회의...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세방, 지난해 영업이익 41% 급
인사/고려해운, 임원 승진인사(3
팬오션 안중호 대표 체제 출범
흥아해운 이윤재 회장 퇴임
2019년실적/폴라리스쉬핑, 순손 
긴급자금 대출, 한중카페리는 全無 
인사/해양수산부 부이사관 승진(3
“해운업계에 코로나지원 더 배려해
세계 최대 LNG벙커링선 4월 인 
2019년실적/유코카, 영업이익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ISSN 2635-9995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