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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클럽 KP&I, 국적선사가 키운다”
선주협회 회장단, KP&I에 24척 가입
9년만에 수입보험료 3천만 달러 돌파
[1986호] 2020년 05월 20일 (수) 21:09:38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지난해 12월 19일 한국선주협회 회장단에서 의미있는 결의가 있었다. 회장단사가 솔선해 장기운송계약 투입 선박의 약 30%를 한국선주상호보험(KP&I)에 우선 가입시켜 KP&I를 활성화시켜 보자는 결의였다. 과연 이 결의는 잘 이행됐을까?KP&I에 따르면 2월 20일까지 진행된 2020년 P&I 갱신 결과, 선주협회 회장단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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