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6.23
 
> 뉴스 > 칼럼 > 임종관칼럼
     
임종관칼럼(1)/공급자 함정에 빠진 정기선, 향후 1~2년이 고비
임종관 ODDI 원장(KMI 前부원장, 경영학박사)
[1732호] 2015년 06월 30일 (화) 15:09:13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임종관 원장 <향후 정기선 시황을 전망하는 관점>선사들의 공급자 함정 심화최근 급증하고 있는 극초대형 선박 발주 이유를 새롭게 정립해야 한다. 현재 컨테이너선 항로는 공급자 함정에 빠져들고 있는 상황이다. 컨테이너 물동량의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기존 선박으로는 수익성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는 선사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즉, 기...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특수 컨테이너 기반으로 대형 리
김인현칼럼(40)/이준수 전 학장
SM상선 컨테이너 사선대 20척  
선박평형수협약 시행 2년 유예될까 
시도상선, 신조중 PCTC 탱커로 
청년 해운·조선·물류인 모임 29
자동차선 선주들 선종 변경 잇따라 
김영춘 장관 “高강도 해수부 혁신
연태훼리 한중항로 첫 신조 Lo- 
현대重그룹, 임원인사 단행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