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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칼럼(125)/정기선사 합병, 대표선사 육성과정으로 받아 들여야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양창호 교수
[1751호] 2015년 11월 12일 (목) 10:03:3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양창호 인천대 교수 “컨테이너 부문의 큰 손실에 직면한 일본의 3대 선사 MOL, K Line, NYK는 너무 많은 적자를 내기 전에 하나의 대형 정기선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1년 11월 코이치 무토, 일본 MOL사의 대표가 한 말이다.이와 같은 통합 필요성 주장의 배경은 2010년 하반기 이후 시황 하락과 유가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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