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8.11.17
 
> 뉴스 > 칼럼 > 해사법률
     
해사법률(187)/Sea Waybill과 Surrender B/L
법무법인 정동국제 서동희 대표변호사
[1771호] 2016년 04월 01일 (금) 10:19:18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서동희 변호사 Sea Waybill은 우리 상법 제863조, 제864조에 규정돼 있는 해상화물운송장을 말하고, Surrender B/L(혹은 Surrendered B/L)은 법적 근거는 없지만 해운업계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관행으로서 두 가지는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즉 종래 무역거래에서 선하증권은 왕자의 위치에 있었다고 할만하다. 수출자는 외...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해양진흥공사 출범 4개월만에 조직 
독일, 일본의 한국 정부 WTO  
IPA, 유관기관 합동 항만안전
대선조선이 건조한 국내 1호 연안
GS칼텍스 예선 불법운영 의혹,  
노르웨이, 스크러버 금지하는 新E 
“해운재건 5개년 계획, 실망스럽 
현대삼호重 윤문균 前사장 퇴임하며
일감부족 美 필리조선, 인력 42 
“내년 벌크선 시황 올해보다 어렵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