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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호칼럼(135)/또 알토란같은 터미널 매각하나?
인천대학교 양창호 교수
[1777호] 2016년 05월 09일 (월) 09:05:27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인천대 양창호 교수 현대상선은 재무구조 개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항만하역 계열사 현대부산신항만 주식 160만 1주를 800억 5만원에 5월 11일자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4월 말에 공시했다. 현대상선이 보유해 온 50%+1주의 현대부산신항만 지분을 10%만 남기고 싱가포르의 항만운영회사인 PSA 등에 매각하는 것이다.현대상선은 3월 25일 PSA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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