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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법률(189)/한진해운 회생신청
법무법인 정동국제 서동희 대표변호사
[1794호] 2016년 09월 02일 (금) 18:50:05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서동희 대표변호사 한진해운의 회생신청 상황은 대한민국의 해운인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다.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이 있는데, 초대형 글로발 국적선사 한진해운과 같은 회사를 만드는데 실로 많은 세월과 희생이 있었을 것이다. 하여튼 지금의 상황은 비상한 상황이다. 한진해운 그리고 현대상선은 이러한 상황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것으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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