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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重, LNG선 종합 실증설비 구축
“업계 최초 실물 규모의 종합 설비 완비”
[1835호] 2017년 06월 19일 (월) 13:49:24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현대중공업이 울산 본사에 구축한 LNG선 종합 실증설비 현대중공업이 환경규제 강화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LNG(액화천연가스)선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업계 최초로 울산 본사에 실물 규모의 ‘LNG선 종합 실증설비’를 구축하고, 맞춤형 영업전략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 종합 실증설비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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