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9.19
 
> 뉴스 > 기획취재 > 배타고 떠난 여행
     
배타고 떠난 여행(39)/인천-청도·연태①
"사드 직격탄 한중카페리, 묵묵히 가교 역할"
[1846호] 2017년 09월 07일 (목) 10:36:19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사드사태 중국도 타격, 청도여객터미널 한산 끝이 없을 것 같던 한여름의 강렬한 햇살은 8월 끝자락의 저녁 하늘을 지나며 한결 부드러워 진다. 저녁노을이 비추는 인천항 갑문을 거대한 선박이 마법처럼 빠져나간다. 1년여만에 위동항운의 3만톤급 뉴골든브릿지5호를 타고 중국 청도로 향하는 참이다. 이번 여행은 중국 산동성을 대표하는 대도시라고 할 수 있는 청도와 ...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인천 내항에 정박중인 위동항운의 뉴골든브릿지5호.
폴라리스, 발레 VLOC 최대 1 
창사특집좌담회/한국 원양정기해운이 
한국선박해양 국적선 공식 매입 시 
해운경쟁력 강화프로그램 원칙 무너 
대형 ‘컨’선사들 모두 흑자로 돌 
부산신항 PNC, ‘줄잡이업 갑질 
IPA, 인천항 파트너 초청 ‘위
BPA, 지역주민 초청 '부산항
위기의 중형조선, 정부에 회생정책
배타고 떠난 여행(39)/인천-청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