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9.19
 
> 뉴스 > 해운 > 외항
 
미니케이프 신조 상담 급증, 배후는 카길?
[1847호] 2017년 09월 08일 (금) 18:32:27 곽용신 chaser@maritimepress.com
최근 그리스선주들을 비롯한 유럽 선주들이 최근 10년동안 거의 발주된 적이 없는 10만에서 13만dwt급 규모의 미니케이프사이즈 벌크선 신조 발주를 추진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외신에 따르면 최근 유럽 선주들이 중국조선소에 10만~13만dwt급 미니케이프사이즈 벌크선 신조 상담을 의뢰하는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니케이...
 
 
유료회원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유료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폴라리스, 발레 VLOC 최대 1 
창사특집좌담회/한국 원양정기해운이 
한국선박해양 국적선 공식 매입 시 
해운경쟁력 강화프로그램 원칙 무너 
대형 ‘컨’선사들 모두 흑자로 돌 
부산신항 PNC, ‘줄잡이업 갑질 
IPA, 인천항 파트너 초청 ‘위
BPA, 지역주민 초청 '부산항
위기의 중형조선, 정부에 회생정책
배타고 떠난 여행(39)/인천-청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