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9.19
 
> 뉴스 > 해운 > 선원
     
홍콩항 억류됐던 국적선원 무사 귀환
선박관리노조 지원으로 4개월만에 임금체불해결
유기선원 구제 관련 법 개정 이후 첫 사례 주목
[1847호] 2017년 09월 12일 (화) 09:11:2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케이와이비너스호 선원들이 하선 전 임금채불 문제를 해결해준 선박관리노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주의 채무 불이행으로 선박이 압류돼 홍콩항에 억류·유기돼 있던 선원들이 소속 노조인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억류된 지 4개월여 만에 전원 무사히 송환됐다.선박관리노조에 따르면 케이에스마...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폴라리스, 발레 VLOC 최대 1 
창사특집좌담회/한국 원양정기해운이 
한국선박해양 국적선 공식 매입 시 
해운경쟁력 강화프로그램 원칙 무너 
대형 ‘컨’선사들 모두 흑자로 돌 
부산신항 PNC, ‘줄잡이업 갑질 
IPA, 인천항 파트너 초청 ‘위
BPA, 지역주민 초청 '부산항
위기의 중형조선, 정부에 회생정책
배타고 떠난 여행(39)/인천-청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