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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항 억류됐던 국적선원 무사 귀환
선박관리노조 지원으로 4개월만에 임금체불해결
유기선원 구제 관련 법 개정 이후 첫 사례 주목
[1847호] 2017년 09월 12일 (화) 09:11:2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케이와이비너스호 선원들이 하선 전 임금채불 문제를 해결해준 선박관리노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주의 채무 불이행으로 선박이 압류돼 홍콩항에 억류·유기돼 있던 선원들이 소속 노조인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억류된 지 4개월여 만에 전원 무사히 송환됐다.선박관리노조에 따르면 케이에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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