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2017.11.21
 
> 뉴스 > 해운 > 선원
     
홍콩항 억류됐던 국적선원 무사 귀환
선박관리노조 지원으로 4개월만에 임금체불해결
유기선원 구제 관련 법 개정 이후 첫 사례 주목
[1847호] 2017년 09월 12일 (화) 09:11:21 한국해운신문 maritime@mpress.co.kr
▲ 케이와이비너스호 선원들이 하선 전 임금채불 문제를 해결해준 선박관리노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선주의 채무 불이행으로 선박이 압류돼 홍콩항에 억류·유기돼 있던 선원들이 소속 노조인 전국선박관리선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용)의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으로 억류된 지 4개월여 만에 전원 무사히 송환됐다.선박관리노조에 따르면 케이에스마...
 
 
무료 기사 입니다. 기사를 보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 한국해운신문(http://www.maritime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내년 해운시황, 올해보다 조금  
“아시아 역내항로, 그대로 두면  
3분기실적/SM상선, 턴어라운드  
3분기실적/대한해운, 매출 1조원 
항만하역사 3분기 성적표, 희비교 
3분기실적/대한상선, 매출 21. 
CMA CGM, LNG벙커링 사업 
3분기실적/SK해운, 당기순손실  
하파그로이드 9월까지 영업이익 2 
중소조선 3분기 수주부진, 8척에
염정호칼럼/BIMCO 선...
염정호칼럼/BIMCO 정...
염정호칼럼/정기용선계약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이용약관
04542, 서울 중구 삼일대로12길 15, 대동빌딩 303호 |  대표전화 02-2285-5571~4 | 팩스 02-2285-4906
발행일자 : 1996년2월4일 |  등록번호 : 서울, 아03689  | 등록일자 : 2015년4월21일 |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철원
Copyright 2009 한국해운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aritimepress.com